1월 17일, 26세의 푸(푸 뜨르), 닌빈 출신이 공공질서 교란 행위로 동나이 경찰에 의해 기소되었으며, 보석으로 석방되었다. 푸는 불교 승려로 법명은 띠크 민 왕이며, 틱톡 계정 ‘푸 뜨르’의 운영자로 약 1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. 그는 사이버 공간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지만, 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통제되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.
2025년 8월 12일, 동나이 성 법원에서 피고인 루왕 중을 재판하는 동안, 푸는 피해자의 가족으로 참석하고 있었다. 피고인이 경찰에 의해 재판정에서 끌려 나올 때, 푸는 피해자의 사진 액자를 들고 달려가 물리적으로 공격하였다. 이 사건으로 인해 법정은 소란스러워졌고, 법원의 활동과 존엄성을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.
조사 기관에서 푸는 진술을 성실히 하였으며, 자신의 법을 위반한 행위를 인정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