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시아 외교관, 미국에 기밀 전달로 12년형 선고
러시아 연방 보안국(FSB)은 12월 26일, 1987년생의 전 외교관 아르세니 콘발로프(Arseniy Konovalov)가 반국가 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발표했다. FSB에 따르면, 콘발로프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기밀 정보를 미국에 전달하고 대가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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